대출 없이, 청약 없이내 집 한 채 드려요.
사실 저는 현실에선 집 한 채도 못 사는 대학생이에요.그래서 여기서라도 모두에게 집을 드리고 싶어요.
지친 날 밤, 불 켜진 내 집에 들러 쉬다 가세요.
이 카드를 캡처해서 DM으로 보내 주세요.찾은 분 중 한 분이 이 고양이 이름을 지어요.
좋은 건의를 주시면 커피를 드려요 ☕같이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 봐요!